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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잔존기간 슬라이딩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은행·상품별 수수료율 입력형.

5,000만원

대출약정서의 수수료율(상품별 상이)

실행일부터 지난 개월 수

통상 36개월(3년). 경과 후 면제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400,000원
40만원
실효 수수료율
0.800%
입력율 × 잔존/부과기간
잔존 부과기간
24개월
중도상환 원금
50,000,000원

본 계산 결과는 공개된 상환 공식에 따른 모의 계산(참고용)입니다. 실제 대출 승인 여부·적용 금리·한도·수수료는 각 금융기관과 규제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본 도구는 어떠한 금융 자문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은행·상품에 따라 수수료 산정식(슬라이딩/정액)과 면제 조건이 다릅니다. 반드시 대출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무엇인가

대출을 만기 전에 전부 또는 일부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미리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한국의 가계대출은 보통 실행일로부터 3년(수수료 부과기간) 안에 갚으면 수수료가 부과되고, 그 기간 안에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을 씁니다.

중도상환 원금과 대출약정서의 수수료율, 지난 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수수료와 실효 수수료율, 남은 부과기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환이나 여유자금 상환이 유리한지 따질 때 아끼는 이자와 내야 할 수수료를 비교하는 출발점으로 활용하세요.

함께 보기: 대출 원리금 계산기 · DSR 계산기

사용법

  1. 중도상환하려는 원금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일부 상환이면 갚을 금액만).
  2. 대출약정서에 적힌 중도상환수수료율을 %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1.2%는 1.2.
  3. 대출 실행일부터 지금까지 지난 기간을 개월 수로 입력합니다.
  4. 수수료 부과기간을 입력합니다. 통상 36개월(3년)이며 이 기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5. 예상 수수료·실효 수수료율·잔존 부과기간이 즉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표준 슬라이딩 방식은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 부과기간 ÷ 전체 부과기간)’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5,000만 원을 수수료율 1.2%, 부과기간 36개월 중 12개월 경과 시점에 갚으면 잔존 24개월 기준으로 약 40만 원(5,000만 × 1.2% × 24/36)이 됩니다.
부과기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나요?
네. 수수료 부과기간(통상 3년)이 지난 뒤 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는 0원입니다. 입력한 경과기간이 부과기간 이상이면 계산 결과도 0원으로 표시됩니다.
모든 대출이 슬라이딩 방식인가요?
아니요. 대부분의 가계대출이 잔존기간 비례(슬라이딩) 방식을 쓰지만, 일부 상품은 정액률이나 다른 산정식을 적용하고 면제 조건(일정 비율 이내 조기상환 허용 등)도 상품마다 다릅니다. 반드시 본인 대출약정서의 수수료 조항을 확인하세요.
대환이 유리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갈아타서 아끼는 이자(기존 금리와 새 금리 차이로 남은 기간 동안 줄어드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크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로 수수료를 구한 뒤, 대출 원리금 계산기로 기존·신규 금리의 총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이 결과가 실제 청구액과 같은가요?
본 도구는 공개 공식에 따른 모의 계산(참고용)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청구 수수료는 금융기관의 산정식·전산 반올림·면제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